태평양 케토톱 '대학생 참신한 아이디어 캐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3 20:30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1위 기업인 태평양제약(대표:이우영)과 광고대행사 BBDO KOREA 공동 주최로 열린 제4회 케토톱 광고 공모전 시상식이 3일 오후 4시 태평양제약 본사에서 열렸다.

전국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가 속에 총 511개팀, 942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에는 인쇄 부문에 "땅따먹기"를 출품한 비주류팀, TVCF 최우수작에는 "걱정을 접으세요"의 정호균, “놀루가는 날”의 김민아(인쇄부문), 우수상에는 “소나기”의 Al.ad팀, “두장이면 관절염 퇴장”의 브레인(인쇄부문) 외 장려상 4팀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 입상자 수상자에게는 전문 광고 업체 BBDO KOREA 1개월 연수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광고 공모전 심사 관계자는 “대상을 받은 ‘땅따먹기’ 작품은 케토톱의 기능적인 부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함으로써 심사위원단으로 부터 참신성과 독창성, 브랜드와의 적합성등 여러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으며, 다른 수상작들도 케토톱의 특장점을 쉽고 우수한 메시지로 표현함으로써 전제적으로 출품작의 수준이 높았다”고 밝혔다.

대학생들의 신선한 광고 아이디어를 통해 케토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고, 예비 마케터, 광고인들의 실전 기회도 제공한 이번 공모전은 TVCF와 인쇄분문 모두 “업계 리딩 브랜드인 케토톱 지명구매율 강화를 위한 주제” 로 12월 19일 ~ 1월 9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공모했으며,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 접수와 Q&A 등 출품자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어 호평을 받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