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LG생명 출신 정준호 전무 마케팅총괄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2 08:07   수정 2009.02.02 09:08

안국약품(대표 어 진)은 2일자로 LG생명과학 영업총괄본부장을 역임한 정준호 전무를 마케팅 담당 총괄책임자로 영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영입은 영업을 총력 지원,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고성장 발판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정준호 전무는 1979년 국민대 법대를 졸업하고 1988년 영남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마케팅, 종합병원·의원 영업 등 29년간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제약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순환기(고혈압)내과, 호흡기 내과, 정형외과, 혈액종양내과, 산부인과(안,불임), 소화기 내과, 소아 내분비과 및 바이오 의약품 영업에도 핵심역량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준호 전무는 “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마케팅 정책을 전개해, 안국약품이 2010년 1,500억 달성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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