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부산본부, 부산시청 시민건강국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보건의료 향상 및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
전하연 기자 haye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0-15 15:15   
(왼쪽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 박정혜 본부장, 부산시청 시민건강국 조규율 국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본부(본부장 박정혜, 이하 부산본부)는 15일, 부산시청 시민건강국(국장 조규율, 이하 시민건강국)과 지역보건의료 향상 및 지속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연계 및 협력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기관 간 정책 기초자료 생성 지원 ▲업무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등이다.

부산본부는 그동안 지역보건의료 정책 수립을 위한 맞춤형 보건의료데이터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건강 수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역주민 건강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정혜 부산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의료격차 해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청 시민건강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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