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전직원 하나되는 화합의 장 마련
관리자 기자 webmaster@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3 10:05   수정 2007.10.23 10:06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220여 전직원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서 19일부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생산부, 영업부, 본사 등 각 사업장별로 개최했다.

먼저 생산부는 지난 19일 함안공장 인근 국립공원 내 운동장에서 몸풀기게임, 승강기게임, 짝피구, OX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생산부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또한 영업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2박3일간) 계룡산 갑사 유스호스텔에서 각 지역의 영업사원 및 여직원들이 워크샵 형태로 한자리에 모여 제품교육, 족구대회, 온천욕 등으로 친목을 도모했다.

마지막으로 본사직원들은 이번 주 26일 볼링대회 등을 통해서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조아제약은 그 동안 매년 연말연시에 직원들간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해 왔는데, 올해 초에도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훼미리콘도에서 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시무식 자리에서 강연회,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바 있다.

조아제약측은 “앞으로도 조아제약은 전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거나 사업장별로 단합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함으로써 직원들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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