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연구원 완주군과 협약체결
가공식품 개발로 소득산업 창출 목적
임채규 기자 darkangel@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3 09:59   
한국식품연구원이 전북 완주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김동수)은 지난 22일 완주군청 상황실에서 양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공식품 개발과 교류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축산물 가공식품 개발로 새로운 소득산업을 창출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구축하는 한편 지식정보와 물적교류 활성화로 시너지효과를 증대하고, 연구산업과 역량강화, 경쟁력 있는 정책을 개발하자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감, 생강, 블랙베리, 딸기, 수세미, 연 등 농산물 가공품개발과 상품화에 대한 공동연구와 함께 컨소시엄 연구 수행을 추진하기로 하고 국가지원사업과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관내 식품관련업체 컨설팅과 기술지도, 농산물 가공공장의 제품생산과 품질관리, 신상품 개발 등에 대한 협력과 성분분석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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