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미국특허 이어 국내특허 획득
네오팜, 아토피성 피부 전문 화장품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21 10:51   수정 2005.04.22 09:11
네오팜의 아토피성 피부전문화장품인 '아토팜'이 지난 2001년 미국특허에 이어 국내특허를 획득했다.

네오팜은 '비천연세라마이드 관련 화합물 및 이를 함유하는 피부외용제'로 국내특허(특허등록번호 제10-0472125)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네오팜에서 개발한 세라마이드는(PC-9S) 피부에서 보이는 세라마이드 구조와 비슷하며, 자연에서 추출한 세라마이드보다 피부장벽기능의 핵심인 피부 지질층의 라멜라 구조 형성능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

특히 세라마이드의(PC-9S) 효과적 피부적용을 위해 MLE(Multi-Lamella Emulsion) 제형을 개발하였는데, MLE제형은 피부장벽역할을 하는 피부의 라멜라 구조와 유사하여 아토피 피부와 같이 피부보호막이 손상된 피부에 장벽을 회복시켜 보습 및 보호효과를 준다고 한다.

한편 세라마이드(PC-9S)와 이를 효과적으로 적용한 MLE(Multi-Lamella Emulsion) 제형에 대한 기술은 99년 KT 마크 획득, 99년 한국산업 기술대전 우수상 수상, 2000년 PC-9S CTFA 화장품 원료 등재, 2001년 미국 특허 획득, 2005년 국내특허를 취득하였으며, 국내 및 해외 유수학회에 10여 차례 이상 논문이 발표된 바 있다.

문의 080-5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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