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올해 상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과 관련,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한미약품은 상반기 매월 1회 CP자율준수위원회 개최, 고강도 실시간 모니터링 및 가맹점 현장확인 강화 ,인센티브제도 확대 (CP규정 TEST 및 CP규정준수 우수자 시상 ,인센티브 금액 증액) 등 모니터링 및 인센티브 규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26일 공시했다.
회사는 또 2015년 CP등급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 보완 및 강화, 한국제약협회 '제약산업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 를 활용한 자체 진단 및 개선, 스마트 CP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강화, 마케팅프로그램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업그레이드 등 CP운영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회사는 2015년 하반기 총 34명에 대해 인사조치( 3분기 18명 =감급 5명, 견책 13명, 4분기 16명=감급 13명, 견책 3명)를 하고 CP교육우수 및 규정준수 우수자에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3분기= 최우수1명, 우수 7명 ,4분기= 우수팀 2팀, 최우수1명, 우수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