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디엘, 오프라인으로 발 넓혀…대형서점 입점 확정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라는 3 in 1 형태로 큰 관심 이끌어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08 10:25   수정 2017.12.08 13:02

아로마디퓨저 테라피 제품 전문 브랜드인 ‘제니디엘(JENY DIEL Paris)’이 교보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등 대형서점으로의 정식입점을 확정지으며 ‘정식입점 기념’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니디엘의 제품은 지난 8월에 진행됐던 ‘제12회 동아 기프트쇼’ 이후 반디앤루니스 신세계강남점, 북스리브로 시흥점 및 수원점, 교보 핫트랙스 광화문점 등 여러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라는 새로운 아로마테라피 용품을 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아로마 디퓨저, 가습기, 무드등이 모두 결합된 ‘3 in 1’ 형태의 제니디엘 제품은 초음파 진동 원리로 수증기를 발생시켜 작동하는 가습기 형태의 아로마 디퓨저로 향초의 화재 발생과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없으며, 모든 제품의 케이스는 친환경 P.P 소재로 만들어졌기에 안심하고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에 첫 눈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져 갑작스러운 기온변화에 피로감이 더해지는 요즘의 날씨와 맞물려 앞으로도 쾌적한 실내환경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제니디엘의 제품은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을 비롯하여 영풍문고 분당 서현점, 여의도IFC몰점, 북스리브로 구로점, 수원점, 평택점 (이상 AK플라자), 시흥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반디앤루니스 신세계강남점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디자인 문구/소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아트박스 품(POOM)과 1300K, 1200M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현재 강남 교보문고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기기 구매 시 오일을 개당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별도 구매 시 15,000원)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기 구매 여부와 관계 없이 오일 2+1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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