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틀리에, ‘쏘빅 디퓨저’ 4종 신제품 출시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02 13:14   수정 2017.05.02 13:25
힐링제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디퓨저’가 달콤한 향, 상큼한 향, 포근한 향, 신선한 향 등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제품들로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어 선물시장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퍼퓸하우스 '센틀리에(Scentlier)'가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45ml의 컴팩트한 신제품 ‘레드 산청 퍼퓸드 디퓨저’, ‘그레이프후르츠 소다 퍼퓸드 디퓨저’, ‘블루밍 코튼 퍼퓸드 디퓨저’, ‘화이트티앤타임 퍼퓸드 디퓨저’ 등 모두 ‘쏘빅 디퓨저’ 4종을 2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레드산청 퍼퓸드 디퓨저’는 지리산 산청의 산딸기 향으로 동백꽃향과 장미향에 머스크향, 샌달우드 향을 더해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그레이프후르츠 소다 퍼퓸드 디퓨저’는 자몽과 탄산수가 어우러진 향을 품고 있고, ‘블루밍 코튼 퍼퓸드 디퓨저’는 목화 향이다. 허브 ‘타임’의 신선한 향인 ‘화이트티앤타임 퍼퓸드 디퓨저’ 등 4종을 출시한 센틀리에 디퓨저는 1개 구입시 22,000원인 쏘빅 디퓨저(45ml)를 3종 선물세트로 구매할 경우 49,000원 구매 가능하다. 디퓨저 용기(200ml)와 리필용 디퓨저 2개(400ml), 리드스틱 8개로 구성된 ‘감사세트’는 6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센틀리에의 유정연 본부장은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등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로 센틀리에의 디퓨저가 제격”이라며, “센틀리에 매장에 방문하면 선물 받으시는 분에게 적합한 향수와 디퓨저를 추천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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