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사장 김상국 www.sullai.com)는 관광특성화 학교인 서울관광고등학교(교장 조금석 이하 관광고)와 인재지원 및 현장교육지원 업무추진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단계적 지원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산학교류를 통해 강강술래는 관광고의 우수한 재학생들을 청와대 조리장 출신 김진민 전무의 체계적인 현장지도아래 더 큰 인재로 육성시키는 한편, 진학 및 사회로 나가기 전 생생한 현장 경험을 갖게 한 후 이들에게 정식취업 기회를 제공해 청년 실업도 해소하고, 인재경영을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고는 재학생들에게 강강술래 매장에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실습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주5일제 근무와 여가문화생활의 확산으로 외식업체가 3D업종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서비스매뉴얼을 새롭게 재편하고 직원복지에도 신경 써 젊은 인재수혈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43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관광고등학교는 서울시 최초의 관광특성화 고등학교로, 세계로 나가는 관광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수십 명의 우수한 교사진이 매일같이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졸업생 대부분은 명문 대학 진학과 우수관광업체로 진출하며 기대에 부흥하고 있다.
강강술래는 상계점, 신림점, 시흥점, 청담점, 서초점, 역삼점, 여의도점 등 7개 매장에 8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년 매출 1,200억 원을 기록할 만큼 업계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편, 6월말 고양시 대자동에 3만 평 규모 외식테마공간을 정식오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