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이 영양균형 이유식 '베이비밀 완료기'를 출시했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은 돌 전후 아기들의 영양 균형을 위한 이유식 풀무원 '베이비밀 완료기'를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밀 완료기는 생후 12~13개월 아기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열량과 영양소를 성장단계에 맞게 설계한 이유식으로 하루 두끼 식사로 구성되어 있다. 3주간 매일 서로 다른 메뉴를 운영, 총 36종의 다양한 식단이 제공되도록 했다.
주문시 1:1 맞춤 영양 관리 서비스를 신청하면 식품영양학 전공의 영양사 면허증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 '베이비밀 튜터(Babymeal Tutor)'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이의 영양과 성장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윤정호 풀무원건강생활 이유식 사업팀장은 "올해 1월 출시한 풀무원 베이비밀은 아기들의 영양 밸런스 뿐만 아니라 미래 식습관까지 고려한 전문 이유식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상반기 동안 매월 평균 6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돌 전후 아기들을 위한 완료기 메뉴 출시로 이유식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유아식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밀 홈페이지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달 동안 체험단 프로모션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비밀 완료기는 베이비밀 홈페이지(http://www.babymeal.co.kr)에서 매일, 또는 격일 단위로 주문이 가능하며, 1주(6일) 하루 2식 기준으로 판매가격은 5만8,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