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타매트릭스,권성훈-홍영석 공동대표이사 체제 돌입
경영 효율성 제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6-23 16:12   수정 2026.06.23 16:18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주)퀀타매트릭스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권성훈 대표이사 체제에서 권성훈-홍영석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23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권성훈 대표이사 지분율은 11.09%(2,232,920주), 홍영석 신임 대표이사 지분율은 0%다.

홍영석 신임 대표이사는 롤링스콘(주) 대표이사, (주)에임 대표이사, 제네톡스(주) 기타비상무이사, (주)앱솔로지 기타비상무이사, (주)에비드넷 기타비상무이사를 거쳐 
2026년 3월 31일 퀀타매드릭스 사내이사로 부임했다.

권성훈 대표는 서울대학교 교수 역임 후 2011년 10월 27일부터 퀀타매드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퀀타캐트릭스는  패혈증 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 솔루션 dRAST(direct Rapid Antimicrobial Susceptibility Test)를 주력 제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dRAST는 패혈증 환자 등 중증 감염 질환에 있어 신속한 항생제 감수성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조기 진단과 최적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장비다. 기존 검사 대비 2~3일 빠르게 4시간 내 광학 MIC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환자 치료 성과 개선은 물론 병원 내 감염관리에도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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