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크’ ‘미네랄 오일’ 없는 화장품 출시
스킨밸런스, 메이크업 하면 피부노화 걱정 여성 위한 제품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7 07:36   

아름답고 젊게 보이고 싶어 매일 메이크업을 하면서도 항상 피부의 노화를 걱정해야만 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는 여성들을 위해 스킨밸런스(대표 황성연)가 탈크프리(Talc Free) 미네랄 오일프리(Mineral oil Free) '문릿리얼비비크림(Moonlit real Blemish Balm)'을 출시했다.

탈크(Talc)는 마그네슘의 실리케이트로 파우더나 색조메이크업 제품에 가장 흔하게 쓰이는 성분으로 피지를 흡수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피부 속 수분을 마르게 하고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또 미네랄오일(Mineral oil)은 흔히 베이비오일로 불리우는 투명한 오일로 원유를 석유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기며 입자가 커서 모공을 막고 트러블을 일으키며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문릿리얼비비크림(Moonlit real Blemish Balm)'은 원가와 부드러운 느낌 등의 이유로 사용하는 이러한 재료를 스킨밸런스에서 빼고 세포재생을 촉진시키는 고가의 원재료인 EGF와 보톡스 유사성분이라 불리우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피부보호와 면역증강에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 에코써트(Ecocert) 마크를 인증한 식물성오일 등을 함유해 만들었다.

비비크림의 원래기능인 피부재생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피부재생촉진,염증치료,진정효과,생활자외선 차단,피부결점보완,색소침착의 예방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피부건강을 위해 화장품 원료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매일 화장을 하면서도 항상 메이크업으로 인한 노화로 젊음과 아름다움을 잃을까 걱정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