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광안리 ‘미아방지 이름표’
이권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06 09:40   수정 2007.08.06 09:55

좋은강안병원은 8월 4일 오후 3시부터 광안리 백사장에서 부산광역시 수영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미취학아동 미아방지 이름표 목걸이 걸어주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 좋은강안병원은 2,000개의 이름표 목걸이를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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