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원장, 세계인명사전 등재
스마일라식•각막이식 공로 '마르퀴즈후즈후' 등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06 11:28   수정 2017.12.06 11:30

스마일라식, 각막이식 권위자로 꼽히는 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원장이 2018년 '마르퀴즈후즈후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됐다.

마르퀴즈후즈후는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며 1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세계인명기관이다. 매년 의학•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사회적 기여활동 등을 고려해 3% 이내의 인물을 선정, 등재한다.

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원장은 각막이식, 안(眼)은행 운영 및 난시교정•스마일라식 등 시력교정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한 공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후즈후 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정원장은 개인병원으로 안은행을 직접 운영하며 개인 안과의로서는 최다 각막이식 수술(400안 이상)을 집도해 왔다. 각막이식수술 기술력을 기반으로 1mm 최소절개 스마일라식정영택 원장의 이름을 딴 정스 스윙테크닉(Chung’s Swing Technique), FM난시교정술, 슈퍼세이브 스마일라식(SSVC) 등 독자적 시력교정 기법을 다양하게 개발했다.

세계적 안과학술지 코니아(Cornea Journal, BMC(BioMed Central Ophthalmology) 등 SCI급 포함 논문35편, 국내 최초로 미국안과학회(AAO)에서 난시교정술의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스리랑카 안과수술 봉사활동과 400명이 넘는 소방관, 경찰관에게 시력교정수술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을 10년 이상 이어오며 국민추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영택 원장(안과 전문의)은 “그간 각막이식, 안은행 운영 등 환자들의 눈건강 증진을 위해서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시력교정분야 발전과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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