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우 박사, 국제세포의학학회 한국회장 임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6-10 09:30   수정 2011.06.10 09:31

재생세포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재미교포 의사 박재우 박사(스템스관절클리닉ㆍwww.stems.co.kr)가 ‘국제세포의학학회’(ICMS) 한국 회장에 임명됐다.

미국 오리곤주에 본부를 둔 ICMS는 성체 재생세포 또는 줄기세포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세계 35개국의 의사, 연구자, 환자를 대표하는 비영리 단체로, 특히 의사에 대한 세포 치료법 교육을 통해 안전한 세포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박재우 박사는 이번 ICMS 코리아 회장 임명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재생세포 치료를 한국과 미국에 전파할 방침이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템스 관절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박 원장은 미국 버클리 대학과 남가주 의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자가지방유래 재생세포’를 이용한 연골재생 치료법으로 퇴행성 관절염과 무릎 반월상연골판 연골 파열 등의 치료에 몰두해 왔다.

아울러 뼈 재생을 통해 난치병인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시술에도 힘쓰고 있다.

박 원장의 무릎퇴행성관절염 연골재생 치료사례와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뼈 재생 치료사례는 조만간 영국의 학술지(The Journal of Medical Case Report)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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