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억 원대의 부실경영이 드러난 인천 약사신협 사태에 대해, 인천시약사회도 회원 약사들의 향후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인천시약사회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약사신협 사태가 분명 인천시약사회와는 별개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회원약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시약차원에서 대응방안 마련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2일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약사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차원에서의 도움일 뿐이지, 인천시약이 전면적으로 나서서 일을 해결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인천시약의 행보에 선을 그었다.
인천시약은 이번 사태 해결을 위해 피해 약사들의 소재 파악 및 피해 규모 집계를 마무리한 상태이며, 해당 약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법적 대응 등 향후 어떤 방향으로 이번 사태를 해결할 것인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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