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취약계층에 생필품·의약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6-16 06:52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6월 13일 관내 노숙인 쉼터인 '안나의집'과 결손가정 아동시설인 '만남의집'을 방문해 생필품 및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안나의집'은 이태리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성남시약사회가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결손가정 아동보호 시설인 '만남의집'은 성남시약사회가 지난 28년간 인연을 맺어 정기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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