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약국은 양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70병상 규모의 아이맘아동병원과 의원 약국 10곳이 운영되고 있다. 근접세대를 포함해 유통인구가 5만여명에 이를 정도로상권이 활성화돼 있는 지역이다.
키즈약국은 2015년 6월 오픈해 연중무휴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고 있다.
김대정 대표약사를 비롯해 약사 4명, 직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처방전 수용건수는 200건이다.
키즈약국은 드럭스토어와 상담형 약국을 결합한 운영을 하고 있다.
약국 내부는 약사와 직원공간을 줄이고 고객과 매장공간을 최대화해 환자들이 편안하게 대기하고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동선이 확보돼 있으며, 의약품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용품까지 구비해 놓았다.
주 고객이 아이들과 엄마라는 점을 고려해 복약지도를 철저히 해 부모들의 호기심과 걱정을 해소하고 있으며, SNS와 블로그를 통해 의약품 및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내 약국 최초로 아동조제용 스틱포장지를 도입해 위생과 편의를 제공했다.
또 청결한 위생과 환경을 위해 1일 3회 청소 및 정기적인 대청소를 하고 있다.
직원들은 주간 근무, 야간 근무, 주말 공휴일 근무로 구분 운영하고 있으며, 복지수준 향상을 통해 약국을 평생 직장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