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수영구약사회, 회관건립기금 3천만원 쾌척
회관건립 성공적 마무리 기대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2 16:02   수정 2016.08.12 16:12


부산 남수영구약사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11일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을 만나 신축약사회관 건립기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부산 남수영구분회는 14개 분회 중 처음 회관건립기금을 기탁했다.

이동훈 회장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신축회관건립에 도움이 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욱 시약 회장은 “아무런 조건 없이 3천만원을 기탁해 주신 남수영구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분회 차원의 회관건립기금이 꾸준히 답지되어 50년 숙원사업인 회관건립사업이 성공적으로 마쳐져 부산시약사회의 위상을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약 자문위원을 비롯하여 각 동문회 및 동기회, 병원약사회, 회원 친목단체, 개인 등의 성금이 연일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신축회관은 공사비 총 43억원 예상으로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9월 말까지 인테리어 등 모든 공사를 마치고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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