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약사회, 규제개혁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12 13:31   

광주광역시 동구약사회(회장 양남재) 는 8월 11일 관내 화원한정식에서 제4회 동구약사회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규제개혁 악법 저지 비상대책 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 △삼성메디팜 피해약국 중간보고에 관한 건 △가정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에 관한 건 △홈페이지 활성화에 관한 건 △2017년 약대생 실무실습을 위한 프리셉터 모집에 관한 건 △전남대학교병원 앞 약국 리베이트 관련 뉴스에 관한 건 △광동제약 비타500 매출 조작 관련 피해약국 접수에 관한 건 △기업팜코카드 활성화에 관한 건 △2016년도 하반기 주요일정에 관한 건 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또 9월 25일 광주에서 열리는 대구·대전·광주광역시약사회 친교행사에 회의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원들의 친목과 단합을 위해 10월 9일 전라남도 완도에서 추계이사회 및 야유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