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藥, 화상투약기 등 규제개혁 악법 저지에 총력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8-06 11:52   수정 2016.08.08 17:39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8월 4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과 시군 약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분회장회의를 개최했다.

 

최광훈 회장은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 저지를 위해 국민건강권 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실행운영팀, 투쟁전략팀, 정책개발팀, 대외홍보팀, 대외협력팀 등 5개팀의 조직을 구성했다고 보고했다.

또 규제개혁 추진 저지를 위한 팀별 투쟁운영 방안과 주요 추진업무 등에 대해 섦명하고, 규제 개혁 악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이와 함께 달라진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계획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함께 상반기 폐의약품  수거사업 현황 보고,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신청기간 연장 안내, 제26차 FAPA 총회 및 제38차 전국여약사대회 참가, 지부 하반기 행사 일정 등 주요 공지사항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식약처 관계자가 참석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브리핑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본 시스템이 진행될 때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 및 개선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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