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기호, 1번 박근희 2번 김종환
후보자 등록 순서 따라 결정…'양자 대결'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2 18:36   수정 2015.11.13 10:54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등록한 후보들이 기호를 부여받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서울시약사회(직무대행 장광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는 12일 오후 6시 후보자등록을 마감하고, 대회의실에서 후보자 기호 추첨식을 가졌다.

추첨 결과 기호 1번 박근희 후보, 2번 김종환 후보로 결정됐다.

추첨은 두 후보측 대리인이 참석해 후보자등록 순서에 따라 박근희 후보, 김종환 후보 순으로 추첨을 진행했다.

문재빈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식 기호를 받은 만큼 후보로서 책임감이 막중할 것"이라며 "선거기간 동안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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