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 3명 기호 '가나다' 순
기호 1번 김대업, 기호 2번 조찬휘, 기호 3번 좌석훈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2 18:26   수정 2015.11.13 05:10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 기호가 정해졌다. 공교롭게 가나다 순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12일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 직후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후보 기호를 추첨했다.

각 후보를 대표해 이범구 선거대책본부장(김대업 후보측)과 김대원 선거대책본부 부본부장(조찬휘 후보측), 장보현 약사(좌석훈 후보측)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호 추첨은 후보 등록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가장 먼저 후보로 등록한 조찬휘 후보측 김대원 부본부장이 먼저 추첨에 나서 '기호 2번'을 받았으며, 좌석훈 후보측 장보현 약사는 '기호 3번', 김대업 후보측 이범구 본부장은 '기호 1번'을 기호로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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