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선거 유권자 3만 220명…선거인명부 확정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열람기간 등 절차 거쳐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1 10:01   수정 2015.11.11 11:15
약사회 선거를 앞두고 선거인명부가 확정됐다. 전국 유권자는 모두 3만 220명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병표)는 11월 10일 제6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열고, 2015년 대한약사회장과 시·도 약사회장 선거인명부를 확정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모두 3만 220명에 대한 선거인명부를 최종 확정했다.

확정한 선거인명부는 지난 10월 23일 회원등록명부를 각 시·도 약사회에 통보하고 같은달 26일 선거인명부 열람공고, 27일 선거인명부 작성 및 제출, 28일 선거인명부를 등의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후보자 정책토론회 세부 진행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해 확정했다. 이에 따라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또, 선거와 관련한 질의와 불법선거 신고 건에 대해서도 검토해 처리했다고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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