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회장선거 후보 4명 등록 마무리
김정숙 박송희 최종수 최창욱 후보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0 17:41   수정 2015.11.10 18:22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김정숙, 박송희, 최종수, 최창욱 후보가 공식 입후보했다.

최종수 후보는 10일 오전 10시 가장 먼저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어 박송희 후보도 김외숙 부산시약 선관위원에게 관련 서류를 제출 등록하고, 곧바로 회원 방문을 시작했다.

김정숙 후보도 11시경 등록을 마치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고, 최창욱 후보가 오후 2시경 서류를 접수하며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의 입후보가 마무리됐다.

옥태석 선거관리위원장은 "등록마감 날 기호추첨과 후보토론회에 대해 논의 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공명정대하게 부산시약사회장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깨끗하고 성숙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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