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약국외 판매는 전략적 결정"
단일화 논의 비판에 반박…"지난 선거에서 단일화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1-10 11:12   수정 2015.11.10 11:14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측이 단일화 논의 비판을 반박했다.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 사이의 단일화와 정책연대 논의가 현 집행부를 음해하고 호도한다는 논리는 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와 김대원 후보와의 단일화를 거론하면서 중앙대약학대학동문회의 후보 단일화 과정도 동시에 거론했다.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 즉 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대해서는 '더 큰 위협에 대한 조직의 전략적 결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업 전 원장은 당시 과정에 대해 이미 사과와 유감을 표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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