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프란치스꼬의 집'에 영양제 후원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3 10:49   수정 2014.12.03 10:50

동대문구 약사회 (회장 박형숙) 여약사 위원회 (담당부회장 우승희, 여약사 위원장 김미숙)는 1일 오후 2시 관내 노숙자 쉼터 "프란치스꼬의 집"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100만원) 및 영양제 1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박형숙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불우한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현재 수사는 "매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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