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엄홍길 휴먼재단으로부터 감사패
해외의료봉사 무료투약 활동 등 다양한 지원 활동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01 15:28   수정 2014.12.01 15:31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엄홍길 휴먼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1월 26일 엄홍길 휴먼재단으로부터 사회휴먼 부문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엄홍길 휴먼재단과 함께 도봉·강북구약사회는 해외의료봉사 무료투약 활동을 비롯해 청소년·대학생의 사회의식을 위한 국토대장정 행사에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최귀옥 회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약사, 신뢰 받는 약사, 주민속으로 다가가는 약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호적인 국민 여론을 형성시켜 약사회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험난한 파고를 함께 헤쳐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엄홍길 휴먼재단은 국내외 청소년 교육과 의료지원 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환경보호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이다.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지난해 네팔의료봉사에 함께 참가해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2015년 네팔의료봉사에도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단체와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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