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사회 이명희 부회장 딸 여성 듀엣 데뷔
'아이리(AiRi)' 싱글 앨범 '사랑아 제발'로 활동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1-19 18:50   

이명희 금천구약사회 부회장의 딸 한유가 최근 가수로 데뷔했다.

금천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명희 부회장(이화약국)의 딸 한유는 최근 싱글 앨범 '사랑아 제발'로 데뷔했다.

한유는 예담과 함께 여성 듀엣 아이리(AiRi)로 활동하게 된다.
 

한유는 중앙대 불문과 출신으로 그동안 뮤지컬과 MBC드라마 '하얀 거짓말' OST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노래 활동을 해 왔다.

아이리(AiRi)는 'Adorable icon & Romantic ic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아이콘'을 의미한다.

데뷔 이후 아이리는 이달초 열린 이화여대약학대학개국동문회 정기총회 자리에서 축하공연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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