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약사회,지역아동센터와 건강지킴이 공동협약식
500만원 상당의 응급약품과 가방 전달, 청소년 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경남지사 탁점학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11 17:01   수정 2013.12.12 09:05


경남 진주시약사회(회장 강경훈)는 진주 YMCA, 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공동협약식을 가지고 지역아동건강지킴이 활동을 시작하였다.

강경훈 진주시 약사회장은 지난 12월 10일(화) 오전 10시 30분 진주시 신안동 소재 ‘갑을가든 남강홀’에서 김일식 진주 YMCA 사무총장, 윤맹효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과 “좋은 약, 건강한 청소년” 이란 슬로건으로 공동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을 통해 약사회와 이들단체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기획사업 추진, 올바른 약물 · 약품 사용을 위한 교육사업, 필요한 응급약품 제공, 청소년들의 건강 상담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진주지역에는 31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저소득층 초 · 중 · 고등학생들의 방과후 보호와 교육, 복지, 건강, 안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이어 진주시 약사회 송미경, 이슬비, 오준희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응급의약품과 가방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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