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식품안전 실버 감시단 활동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6-10 13:01   

서초구약사회가 구청에서 운영중인 식품안전 실버 감시단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서초구청에서 지난 3월 발족한 식품안전 실버 감시단 활동에 회원들이 참여해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시단에는 권현순, 김경애, 이순미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이나 노인정,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포스터와 자료를 활용해 식품안전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약에 대해 설명하고 약국을 통해 약을 구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건강식품을 함부로 구입하거나, 잘못된 섭취로 발생하는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도 함께 다루고 있다.

이들 감시단은 한달에 3~4번씩 5시간 가량 동안 4~5곳의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을 방문하고 있다고 서초구약사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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