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선구자 모임 가져
백원규 회장, "용산구약의 발전은 모두 원로선배들의 덕"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12-10 15:28   수정 2010.12.20 10:17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9일 80세 이상 원로회원으로 이뤄진 선구자 모임을 저녁6시30분에 남영동 소재 한정식 식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여명의 원로회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원규회장은 "그동안 용산구약사회가 지금의 발전된 모습이 모두 원로선배회원님들의 열정과 관심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선구자 대표 안국영 자문위원은 "잊지않고 매년 초대해 후한 식사대접과 함께 선물까지 마련해주는 백원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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