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약국개설 관련 궐기대회 요구키로
서울시약사회, 임시총회 통해 대한약사회에 건의 결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3 23:22   수정 2009.10.24 09:03

서울시약사회가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 문제와 관련해 대한약사회에 전회원 궐기대회 개최를 요구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임시대의원 총회에서 일반인의 약국개설 문제와 관련해 전 회원 궐기대회를 요구하기로 결의했다.

총회에서 참석 대의원들은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 문제와 관련해 사안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울시약사회 차원이 아니라 전국 회원이 참석하는 궐기대회 개최를 대한약사회에 요구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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