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림 "모든 병원에 약사 근무하게 하겠다"
병원약사회 학술대회서 '조사 통해 절차 밟을 것' 공약 내걸어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3 11:01   수정 2009.11.06 17:19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모든 병원에 약사가 근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민병림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민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송보완 병원약사회장을 만나 2가지 공약을 약속했다고 23일 밝혔다.

민 예비후보측은 우선 모든 병원에 약사가 근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병원약사회와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1일 80건 미만의 조제를 진행하면서 약사가 없는 병원을 조사해 의사가 직접 조제를 하지 않고 있다면 관계당국에 고발하겠다는 것.

이와 더불어 서울시약사회에 병원약사회 임원 한명을 당연직 부회장으로 임명해 병원약사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민 예비후보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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