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약, 폐의약품 수거 한국자원공사에 인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3 10:53   수정 2009.10.23 10:59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10월 16일 약국과 관내 아파트에서 수거한 가정내 폐의약품을 폐기처분하기 위해  한국자원공사에 인계했다.(참여약국 43개, 총인계량 469.3kg )

또 17일 관내 이문대림아파트에서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을 전개,  주민들이 가져온 약 중 폐기할 것과 재사용 할 것을 구분해 복약지도를 하고, 주민들에게 쓰레기봉투 (10L)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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