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기미치료제 '트랜美정'을 앞세운 공개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오는 11월 5일 출시예정인 일반의약품 기미치료제 ‘트랜美정’ 출시에 앞서 전국 공개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7일 마산에서 열린 옵티마교육은 '기미(간반, 肝斑)의 원인과 얼굴보고 병잡기'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약 30여명의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부산, 대구, 경남지역에서 열린 공개교육을 모두 성공리에 마친 옵티마케어는 '트랜美정'을 옵티마요법과 연결해 약국 매출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1월 중 경남지역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후 지역교육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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