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서울정애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170여명 정신지체아동 함께 생활하는 특수교육기관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7 09:40   수정 2009.09.07 09:43

강남구약사회가 특수교육기관인 서울정애학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신성주, 위원장 이은경)는 지난 4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정애학교(교장 이후자)를 방문, 학교시설을 둘러보고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서울정애학교는 정신지체 학생들의 사랑·건강·희망을 키워주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립 특수교육기관으로 유치부부터 고등학생까지 175명의 학생과 86명의 교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