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수해약국 18곳 지원금 전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7 09:06   수정 2009.09.07 09:08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4일 지난 7월 폭우로 3000만원 상당의 큰 피해를 입은 해운대약국을 비롯한 부산지역 18개 수해약국에 114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옥태석 회장은 “지난 7월 이례 없는 폭우로 상당수의 약국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2달이 지난 후에야 지원금을 전달하게 되어 송구스럽기 짝이 없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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