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는 2일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09년 2/4분기 소포장 의약품 현황자료 안내’(대약) 사항과 관련, 홈페이지 공문수발 801번을 참조키로 하고, 2009년 한약 소비실태조사(전남한방산업진흥원)에도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 ‘다문화가정 및 출산장려를 위한 대구광역시약사회원 걷기대회(가칭)’를 오는 10월 18일(일) 대구동구망우공원 동구문화체육회관 주변에서 개최키로 하고 세부 행사계획은 해당 위원회 준비팀에서 준비키로 하였다. 특히 행사당일 성금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액은 대구광역시에 전달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09년도 제2차 회원연수교육을 오는 9월 19일(토) 18시 30분부터 회관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대상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세부계획은 해당위원회에서 차질없이 준비하여 실시키로 하였다.
회의는 2차 이사회를 오는 9월 26일(토) 오후 7시 J's 호텔에서 개최키로 일정을 수립, 2개의 안건을 상정키로 잠정적으로 결정하고 추가 안건이 있는 경우 9월 15일까지 사무국에 통보키로 했다.
구본호 회장은 회의에 앞서 “‘대구 신서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을 위해 노력과 기여를 해주신 임원 및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로 인해 향후 지역에서도 약업계의 활로와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신종플루로 인한 투약과 관련하여 대구는 전체약국이 참여함으로써 의약분업의 기본정신을 살려나가게 되었고, 이제 집행부가 마지막 결실을 수확해 나간다는 의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