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창립 제36주년 브랜드경영 선포
경상 이익의 확대 실현 자축, 지속 발전 다짐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2-18 11:44   수정 2007.12.18 11:47

㈜일화(대표 이성균)는 지난 17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 경상이익확대실현 달성을 자축하는 한편 2008년을 브랜드 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400여 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2007년도 경영목표인 ‘경상 이익의 확대 실현’ 달성을 자축하고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것을 다짐했다.

일화는 이를 위해 음료/인삼/제약 전 사업 부분에 걸쳐 100억 원대의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원가 절감, 영업망 확충, 생산 시설 개선, 각종 신제품 출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성균 대표이사는 창립 기념사에서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열거하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창의적 발상이 필요한 만큼 모든 측면에서 살아 숨쉬는 젊은 기업으로 거듭 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08년을 브랜드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 생산은 물론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신규 브랜드 육성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 근속상(인사교육팀 김용환 차장 외 17명), 공로상(경영기획팀 고광준 과장 외 4명), 모범상(무역팀 송인출 차장 외 4명) 시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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