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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 보유 제품 대부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하며 총 매출 합계가 전년 동기 대비 9% 하락했다. 이는 약업닷컴이 화일약품의 2023년 11월 3분기 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화일약품의 제품군 3분기 누적 매출은 464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9억원 감소했다. 이는 22% 감소한 수치로, 제품 중 세파항생제 외엔 모든 품목이 하락세를 면치 못한 여파다.
세파항생제가 114억원의 올 3분기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21억원) 상승했지만 진해거담제, 진경제, 위기능조절제, 진통-소염제, 기타 품목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한 매출을 보였다. 특히 기타 품목군은 올 누적 매출 330억원으로 제품군 중 1위로 집계됐지만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4% 하락했다.
화일약품의 상품군 3분기 누적 매출은 4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6억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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