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654억규모 에이즈원료약 길리어드사이언스 공급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2-08 16:35   수정 2017.12.08 19:35

유한양행은  'Gilead Sciences Ireland UC'와 에이즈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 계약(상품공급)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54억여원(유한양행 매출 1조3,200억원의 4.95%)으로 계약시작일은 2017년 12월 8일 , 종료일은 2019년 1월 31일이다.

이 제품 판매지역은 아일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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