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은 (주)LG화학과 '1일1회 프레가발린 서방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 계약의 목적은 LG화학이 계약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해 생산 후 완제품 공급을 통해 계약제품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계약에 따른 기술료는 정액기술료(총 육억원)와 경상기술료(정액기술료 이외에 국내 품목허가 취득 이후 판매개시일로부터 발생하는 판매 금액에 따른 별도의 경상기술료 수령 )고 임상3상시험 대가는 총 팔억팔백만원이다.
지엘팜텍은 " 지엘팜텍의 특허권이 제3자의 특허 및 기타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않음을 보증하고,지엘팜텍은 LG화학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계약기술, 특허권 및 기타 본 계약에 따라 지엘팜텍의 소유로 하기로 한 지적재산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당사가 기계약한(계약일 : 2012년 6월 20일) 공동참여업체인 종근당과의 기술이전 계약은 해지 논의 중이며, 계약 해지 확정시 공시 예정"이라고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