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1분기 전년비 매출 54.8%-영업익 105.6% 증가
매출 478억,판관비 '증가' -상품매출 '감소' -연구개발비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2 17:54   수정 2017.05.12 18:23

에스티팜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78억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54.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8억으로 105.6%, 당기순이익은 134억으로 39.0%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47억으로 25.7%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11억으로 29.4%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23억으로 8.3%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21억 증가(제품 13억 증가, 기타 9억 증가), 전년대비 169억 증가(+54.8%, 제품 170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0억 증가(매출총이익 15억 증가), 전년대비 91억 증가(+105.6%, 매출총이익 101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7억 증가(기부금 18억 감소), 전년대비 38억 증가(+39.0%, 영업이익 91억 증가, 금융자산 처분손익 45억 감소, 법인세 13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5억 증가(지급수수료 4억 증가), 전년대비 10억 증가(급여 3억 증가, 대손상각비 3억 증가, 경상개발비 2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1억 감소, 전년대비 5억 감소(-29.4%,Oxalic acid 등 감소)했고,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2억 증가(경상개발비 2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매출의 85.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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