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1분기 매출 전년비 8.6%감소-영업익 54.7%증가
판관비 연구개발비 해외매출 /수출 '증가'-상품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2 17:39   수정 2017.05.12 18:23

삼일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22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8.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4억으로 54.7%, 당기순이익은 6억으로 11.1%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98억으로 4.8% 늘었고, 상품매출은 28억으로 53.6%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4억으로 88.6%, 해외매출/수출은 4.0억으로 485.3% 각각 증가했다.

부분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23억 감소(상품매출 28억 감소), 전년대비 21억 감소(상품매출 33억 감소, 제품매출 6억 증가, 비제약 부문 6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억 감소(매출총이익 4억 증가, 판관비 8억 증가), 전년대비 5억 증가(매출총이익 9억 증가, 판관비 4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4억 증가(영업이익 3억 감소, 법인세 8억 감소), 전년대비 1억 증가(영업이익 5억 증가, 외환차손익 2억 감소, 법인세 2억 증가)했다.

판괸비는 전기대비 8억 증가(광고선전비 5억 증가, 접대비 4억 증가), 전년대비 4억 증가(광고선전비 6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접대비 3억 증가, 판촉비 11억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28억 감소(-49.7%, 관절염치료제 '모빅', 파킨슨병치료제 '미라펙스' 베링거인겔하임 판권회수), 전년대비 33억 감소(-53.6%, 상동)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1억 감소(위탁용역비 2억 감소), 전년대비 2억 증가(인건비 1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대비 '소폭 감소', 전년대비 3.3억 증가(+485/3%, 중동시장 수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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