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분기 매출 1,966억…영업이익 894억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2 04:54   수정 2017.05.12 04:57


셀트리온은 2017년 1분기에 1,965억 7,8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81.2%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93억 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3% 증가했고, 순이익은 670억 9,400만원으로 2016년 1분기 대비 545.5% 늘어났다.

셀트리온의 실적 호조는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선전 때문으로 분석된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는 유럽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고, 미국시장에도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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