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57주년,'2020년 매출 2천억-영업이익 200억 달성'
임직원 한마음 담은, '2020 VISION' 선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20 21:20   수정 2016.10.21 15:46

 

국제약품이 창립 57주년을 맞아 남태훈 안재만 대표이사,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임직원 4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가치를 디자인하여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기업’, ' 향후 100년 기업 정진 등' 내용을 담은 2020 비전을 발표했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비전을 소개하면서 "2020년까지 매출 2,0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하고,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전략가치로 HR, R&D, GLOVAL, 매출, 이익 등 5대 부문을 선정했으며, 세부 실행 전략으로 COOPETITION(국내외 파트너사와 협력과 경쟁을 통한 이익창출)과 FREEMIUM(직원들에게 최상의 근무조건 도입)을 통해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 내수부문을 기본으로 하겠지만 미래 국제약품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해외 수출부문에 특히 주력해 글로벌제약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행사에서 근속 10년, 15년, 20년 등 총 35 명의  장기근속자에게 순금과 기념패를, 우수사원 6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영업 EMR(Executive medical representative, 최고영업사원)로 임명된 사원 1명에게 중형 자동차를,  MR 인증 우수자 8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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