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3분기 매출 297억을 기록, 전기(2분기) 대비 9.0% 감소, 전년대비 6.6% 증가했다. (9개월 누적 매출 900억: 전년대비 8.8% 증가)
영업이익은 8.7억으로 전기대비 ‘흑자전환’, 전년대비 675.4% 증가했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 20억: 전년대비 44.1% 증가)
3분기 영업이익률은 3%대에 근접한 2.9%로 전기대비 3.0%P 상승, 전년대비 2.5%P 상승했다. (9개월 누적 영업이익률 2.3%: 전년대비 0.6%P 상승)
판매관리비는 101억으로 전기대비 21.5% 감소, 전년대비 6.4% 증가했다. 상품매출 98억은 전기대비 -20.4% 감소, 전년대비 10.8% 증가하면서 판매관리비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9개월 누적 판관비 331억: 전년대비 11.5% 증가, 9개월 누적 상품매출 297억: 전년대비 9.7% 증가)
세부적으로 3분기 매출은 상품매출 감소분 25억으로 인해 전기대비 29억 감소했다(-9.0%). 전년대비 18억 증가(+6.6%)는 상품매출 10억 증가가 주로 견인했다. 누적 매출은 제품매출 46억 증가 및 상품매출 26억 증가로 전년대비 73억 증가했다(+8.8%).
3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2.2억 감소했다(-47.1%). 영업이익(+9.0억)과 잡이익(+5.8억)이 증가한 반면 재고자산폐기손익이 15.7억 감소했고 금융수익도 0.6억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광고선전비 감소(-22억)와 판촉비 감소(-9억)로 전기대비 28억 감소했고(-21.5%), 전년대비로는 광고선전비 증가(6억)로 인해 6억 증가했다(6.4%). (누적 판매관리비는 광고선전비 24억 및 판촉비 3억 증가분 등이 기여하며 34억 증가)
상품매출은 98억으로 전기대비 25억 감소했고(-20.4%), 전년대비 10억 증가했다(10.8%). 한국화이자 폐경기치료제 ‘듀아비브’와 한국다케다 지혈제 ‘타코실’의 코마케팅 실적 모멘텀이 전기(2분기)와 대비해서 다소 주춤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9개월 누적 연구개발비 92억은 원재료비 6억, 인건비 3억, 위탹용역비 2억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2억 증가했다(+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