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웰빙,프로바이오틱스 '컴플리트 캡슐’ 심포지엄 성료
유전적 특성 분석한 공식화된 12종 필수 균종 1,000억 투입, 100억 보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0-18 09:05   수정 2016.10.18 09:09

녹십자웰빙(대표이사 유영효)은 녹십자랩셀, SFI Korea, 메디코아와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r. PNT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리트 캡슐’ 출시를 기념해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장을 알아야 환자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분야 세계적 석학인 스테픈 옴스테드 박사는  “최근 장내미생물 연구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로 일컬어지는 유익균들의 다양한 역할들이 밝혀지고 있다”며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는 다양한 균 종, 투입균 수, 위산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술 등과 함께 전 공정 냉장관리, 글루텐과 카제인 등 합성첨가물이 없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번 런칭 된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리트 캡슐’은 유전적 특성 분석(RNA Ribotyping)한 12종의 필수 균종, 1,000억 투입, 100억 보장균수, 위산보호 기술인 인택틱 기술(Intactic Acid stable technology)이 적용돼 있으며 상온 보관해도 문제 없으나 보장 균수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보관하는 것이 더욱 좋다”며 “미국에서는 의료전문가들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알레르기, 과민성대장증후군, 아토피, 자폐 환자에 처방하는 등 한국의 의료시장에서도 전문가용 제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녹십자 의료재단 김동환 박사는 “장내 미생물 환경의 변화를 시작으로 자가면역질환 및 만성질환 들이 발생하므로 장 건강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며 “소변유기산검사, 장기능균형검사 등 기능의학 검사를 통해 장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과 더불어 정맥주사(IVNT)와 서플리먼트 등 영양요법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차의과학대 가정의학과 김경철 교수는 “현대인들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의 누적으로 면역력이 약화되고 다양한 질환에 노출돼 있다”며 “자율신경기능검사(HRV) 등의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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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연물 의약품 개발 및 개인맞춤형 영양치료제 전문기업 녹십자웰빙이 선보인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r.PNT’는 기능의학 전문의들이 환자들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포뮬러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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